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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6 안드로이드 시작할때쯤.. (1)
  2. 2010.03.16 Windows Phone7 의 파급효과는?
  3. 2010.03.11 국내 아이폰 4G 도입..... 과연..? (1)
  4. 2010.02.01 iPhone OS 3.2
  5. 2009.10.15 페이스 메이커 개봉기
  6. 2009.08.10 왜 스마트폰을? (2)
  7. 2009.06.09 아이폰 3G 출시
  8. 2009.06.07 안드로이드폰 T-mobile G1 ( HTC Dream ) 사용기 (6)
  9. 2009.06.03 스마트폰 (Smartphone) 이라는 것에 대한..
  10. 2009.05.17 아이팟과 나이키 플러스를 쓰면서...
2010. 3. 26. 02:03

안드로이드 시작할때쯤..



지나간 자료 2009년 9월

작년 여름부터 시작해서 9월쯤 마무리된 삼성 M4800 윈도우 모바일 단말기에 안드로이드 포팅..
많은 것을 배웠지만... 아직 오디오 패스쪽은 감이 안온다..
요즘들어 어플리케이션 레이어 영역쪽에 대한 NEED가 강해져서 또 죽어라 파고 있지만.~ 아쉽구나.

안드로이드펍 회색님께 보여드릴려고 만들었던 영상.. 사무실에서 찍었더니.. 아니구나.

컴파일에 사용됬던 노트북을 교체하면서 백업을 못했던.. 아쉬움이 큰...
많은 곳에서 문의가 오고 했지만 몇몇분들껜 디테일 한정보를 못드렸다.
달랑 T-FLASH에 바이너리만 ..

문서화해서 교육까지 해야하고 열씨미 했던 개인 프로젝트였지만. 맺음이 좋지 못해 볼때마다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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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업 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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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안드로이드 그룹 팔로우
http://twitaddons.com/group_follow/detail.php?id=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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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리스 2010.12.22 11: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십니까. 안드로이드펍에 작년 9월에 올리신 "미라지에 안드로이드 포팅"글을 읽고 방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캔디바형 쿼티폰을 선호하기에 미라지에서 안드로이드를 올려서 카카오톡으로 수다 떠는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프로젝트를 접으신 거 같네요. 그럼에도 할 수 있다란 희망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0. 3. 16. 16:34

Windows Phone7 의 파급효과는?



Windows Phone 7 ..

Major Issue
1. MS 앱스토어로만 어플리케이션 구매 가능.
2. 3rd Party Application의 Multi_tasking 불가.
3.  Windows Mobile 6.x 이전 버전의 어플리케이션 동작 불가.
4.  Memory Card 교체 불가



마이크로소프트(MS)가 3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MIX2010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윈도폰7 시리즈에 대한 공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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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애플의 길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아니 조금더 강화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단말기 공급은 애플과는 달리 Windows Phone OS 를 탑재한 주요 단말 개발사들에게
컨텐츠의 중심은 MS 라는 것을 타겟팅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통신사, 국가, 글로벌 통합 앱스토어의 방향은 안드로이드, 심비안....? (+삼성의 바다)
지금 걸음마를 걷기 시작하는 통신사들은 더욱더 안드로이드에 매진 하게 될 것이다...

MS는 Bing 이나 XBOX 등 기존 MS Subway Chain 을 융합하는 솔루션들을 Windows Phone7 에 기본 탑재했다.

3rD party Multi-Tasking 을 막고 하드웨어 스펙을 높은 가이드라인으로 잡으면서 사용자에게 빠른 동작을 제공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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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또 MS VS APPLE 인가..? 아니면 MS VS APPLE VS ?  로 가는 것일까...
OS에 대한 에코 시스템을 풍부하게 가진 곳이 승리 할 것으로 보인다..

왠지 걱정반 즐거움반.. 이 되는 소식.



ECO SYSTEM 안정화  = CONTENTS & APPLICATION 선두 ...?
MS사에서 APPLE의 앱스토어와의 컨텐츠 확보 격차를 위한 어떠한 방향을 선택할 것인가..
기존의 단말 개발사의 라인업의 변화는..?
윈도우폰7 어플리케이션이 빠지게 되는 기존 앱스토어들의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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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11. 15:54

국내 아이폰 4G 도입..... 과연..?


아이폰은 통신비 제출에 대한 소비자 의식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국내 KT 사의 아이폰 도입으로 인해서 많은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있었으며 차후 라인업인 4G 와 아이패드의 관심도가 증가된 상태이다.

며칠전인가 지인으로 부터 아이폰 4G가 언제쯤 나올까라는 질문을 받았다.
내 답변은 그랬다. 아이폰 도입으로 인해서 KT에서 과연 많은 수혜를 받은 것이 맞느냐...
나는 99.99% 의 가능성으로 아이폰 4G는 쉽게 도입이 불가능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비즈니스는 ARPU 와 ROI 가 합당해야 가능하다.

KT에서는 아이폰 도입으로 얻은 효과는 아래와 같다.
긍정적 효과 : 스마트폰의 선두적 입지 구축
부정적 효과 : 애플 정책에 의한 컨텐츠, 어플리케이션 추가 부가가치 생산 불가
                        국내 메이저 단말 제조사와의 협업 체계 붕괴
                        아이폰으로 인한 무선데이터인프라망 시설 투자비 증가


즉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이 많았다는 이야기다. KT에서도 차후 라인업으로 생각하는 안드로이드를 생각해서
선도적인 스마트폰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서 무리수를 썻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1.애플 정책에 의한 컨텐츠, 어플리케이션 추가 부가가치 생산 불가

요즘보면 앱스토어가 통합된다는 뉴스를 많이 볼 것이다
가.KT가 주도적으로 움직여서 만들고 있는 글로벌 앱스토어 연합 WAC(Wholesale Applications CommunityMWC)
나. 행자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가앱스토어
다. SKT T스토어, KT Show스토어의 통합

애플의 아이폰을 도입하면서 스마트폰의 핵심인 어플리케이션 / 컨텐츠를 애플의 Itunes 에서만 운용할 수 있는 정책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일반 사용자야 아... Itunes로 가서 받고 사면 되지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스마트폰을 판매하면서 주요 부가가치로 생산되는 앱스토어를 연결할 수 없다는것은 아주 큰 RISK로 작용을
하게 된다.

위 표와 같이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은 비교적 기존 RTOS 단말기와 달리 유료 어플리케이션 사용 빈도가 높다.

음성통신과 단말기 판매비 무선통신비용으로는 사업의 ARPU를 유지 할 수 없다.
향후 ALL IP 기반의 4G 네트웍 기반의 시장이 도래된다면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의 선두 기업만이 시장 지배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여건이 더욱 커지게 된다. 물른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동일한 환경이며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

애플이 아이패드를 내 놓는 것또인 이러한 이유가 아닐까한다.
필자가 아이패드 출시당시 만든 PT 자료 첨부.

아이폰과 PC / TV와 같은 영상장치를 연결하는 하나의 카테고리성을 띄는 것이라 생각한다.
애플의 아이패드를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광고해서  컨텐츠 수요 생성용 단말기로 포지셔닝을 잡고 있는 것이다.
“ Starting at 499$ “
그리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컨텐츠 카테고리 추가를 하여 애플의 폐쇄적 유무선 통합 멀티미디어 컨텐츠 시장을
구성하는 움직임 아닐까? 컨버전스 시장에서는 모든 단말기기간의 컨버전스형으로 운용이 가능한 환경을 모든 프로슈머에서 타겟팅을 하고 있으니..

그것을 기업입장에서는 지켜만 볼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2. 국내 메이저 단말 제조사와의 협업 체계 붕괴

국내에는 세계 굴지의 삼성,LG, 팬택과 같은 휴대폰 단말기 제조사가 있다.
뉴스를 보셨겠지만 아이폰 도입 후 SKT에 도입된 삼성의 옴니아2 단말기에서는 윈도우 모바일 6.5의 버전 업 패치를 삼성에서 제공하지만 KT의 쇼옴니아 단말기에는 윈도우 모바일 6.5 패치가 안될 수도 있다는 기사가 나왔었다.

당시 제조사에서는 KT의 특수한 UI/UX 구성으로 인해 검토중이라고 했으나 모바일 엔지니어인 나로써는 그 점에 대한 의문이 갈 수밖에 없었다.  훗날에 쇼옴니아도 6.5 패치가 제공된다고 일단락 되었지만 아이폰 도입으로 인해
KT에서는 국내 made in KOREA 제조사와의 불화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시 아이폰 4G 단말기를 도입한다면...?

3. 아이폰으로 인한 무선데이터인프라망 시설 투자비 증가


미국 AT&T 를 보더라도 아이폰 3GS 이후에 수익률이 떨어졌다 . 트래픽 해소를 위한 무선통신망 기간시설 투자비를 음성및 단말 판매로는 + 요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이 글을 읽는 사용자도 스마트폰사용중에 무선통신이 끊어지거나 병목현상을 경험을 했을때 어떠한 표정을 지었는가..?




미국 AT&T의 자료를 보아도 아이폰 유저의 네트워크 트래픽 생성은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
물른 KT에서 그것을 염려한 FMC 서비스(집에서도 밖에서도 QOOK) 이라는 한번 죽어가던 NESPOT 기간 시설(Wifi) 비교적 투자비가 적게 들어가는 무선인프라망을 확대하는 것도 여기에 해당이 된다.


결론

애플 아이폰 4G 국내 도입 가능성이 아주 낮다고 본다. 물른 소비자의 NEED 가 그 가능성을 높혀 주기는
 하겠지만 국내 여건상 소비자보다는 기업의 생산활동이 우선순위아닐까 한다.



 
 Etc Comments

업무시간에 생각나는데로 몇자적었더니 깔끔하게 정리 되지 못했다. 모든 환경 요소로 보았을때 아이폰 4G는 도입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 대체방안으로써 SKT와 KT에서 안드로이드를 타겟팅 하고 있지만 아이폰에 비해
사용자에게 만족할 만한 성능 단말기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필자 역시 모토로이를 구매 해서 사용해보고 있지만 예전 사용하던 HTC 의 G1 과 금일 사용해본 구글의 넥서스원보다는 완성도가 떨어져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아직까지 좋은 이야기를 듣지는 못할 것 같다.

제대로 만들어서 제대로 공략해야할 시기가 아닐까..?
일정이 조금 늦어지더라도..

어떤분이 안드로이드는 한국에서는 안드로이드마켓에 유료어플을 구매 못하니 범용화 되지 않을 것이라 말한다.
과연..?  지금 왜 모든 제조사, 통신사에서 안드로이드의 선두적인 입지를 할려고 마케팅을 하는 것인지..? 독립적인 카테고리를 만드는 것은..?  한국형 안드로이드 마켓이 출범할 수도 있지 않을까..?

어제 삼성 PAVV 컨텐츠 개발자 설명회에 다녀왔다. 삼성의 바다 플랫폼.. 모바일에서 시작한 OS와 달리..
가전제품의 우위에서 모바일과의 융합 목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그 글을 다시 포스팅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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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mcard 2010.03.11 23: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위에 글에 소프트뱅크와 AT&T의 실적에 대해서 판매률 호조가 기업 이익과는 다르다는 시각입니다. 그리고 글로벌 메이저 휴대폰 단말사가 국내에 있는데 korea Telecom 이라고 자부 하고 있는 KT에서 위의 트랙백 글과 같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까요...

2010. 2. 1. 16:17

iPhone OS 3.2

iPhone OS 3.2

This article summarizes the developer-related features introduced in iPhone OS 3.2. This version of the operating system runs on iPad only and many of the corresponding features were designed specifically for that device. In addition to describing the features, this article lists the documents that describe those features in more detail.
Note: iPhone OS 3.2 does not support iPhone and iPod touch devices. It runs only on iPad.

User Interface Changes
Applications running on iPad have several new options for presenting content and receiving input from the user. For information and guidelines about how to use these new features, be sure to consult iPad Human Interface Guidelines.

Popovers
Popovers are floating views that reside above your application’s window and help you organize the contents of your user interface. Popovers help to eliminate the clutter that might occur in applications that need to display important controls or information in an unobtrusive way that does not distract from the main content.
The benefit of using a popover is that:
It appears only in response to specific user interactions and is dismissed automatically when the user taps outside of its bounds. This behavior makes the popover less obtrusive to the user.
It typically covers only a small portion of the screen and so does not obscure as much of the underlying content as a modal view might.
For more information about using popovers in your application, see Views and View Controllers in iPad Programming Guide.

Split Views
The UISplitViewController class is a new container view controller that you use to manage two side-by-side content views. These content views are typically used to create a master-detail interface, whereby selecting an item in one view causes the other view to display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 selection. The views themselves are managed by view controllers that you provide.
The split view controller coordinates any interactions between your view controllers and the system. For example, when the user rotates the device, the split view controller rotates both view controllers together, forwarding any needed notifications to both of them.
For more information about split views, including how to use them in your applications, see Views and View Controllers in iPad Programming Guide.

Custom Input Views
Instances of the UIResponder class now support the ability to display custom input and accessory views when they become the first responder. Now, you can provide input views for any of your custom views and have them presented automatically by the system. (Previously, the keyboard was the only supported input view, and it was supported only by text view and text field objects.)
In addition to input views, you can also provide a custom accessory view to display above the input view. Accessory views are commonly used to provide additional buttons and controls when the keyboard is displayed. The explicit support now provided by responder objects makes it easy to animate your accessory views into position.
For more information about how to configure and use custom input and accessory views, see Custom Text Processing and Input in iPad Programming Guide and the UIResponder Class Reference.

External Display Support
An iPad can be connected to an external display through a set of supported cables. When connected, the associated screen can be used by the application to display content. Information about the screen, including its supported resolutions, is accessible through the interfaces of the UIKit framework. You also use that framework to associate your application’s windows with one screen or another.
The UIScreen class provides support for retrieving screen objects for all available screens (including the device’s main screen). Each screen object contains information about the properties of the screen itself, including the dimensions that correctly take into account the size and pixel aspect ratio of the screen.
The UIScreenMode class provides information about one particular size and pixel aspect ratio setting of a screen.
Windows (represented by the UIWindow class) can now be assigned to a specific screen.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support offered by these classes, see the individual class descriptions in UIKit Framework Reference.

Gesture Recognizers
Gesture recognizers are objects that you attach to views and use to detect common types of gestures. After attaching it to your view, you tell it what action you want performed when the gesture occurs. The gesture recognizer object then tracks the raw events and applies the system-defined heuristics for what the given gesture should be. Prior to gesture recognizers, the process for detecting a gesture involved tracking the raw stream of touch events coming to your view and applying potentially complicated heuristics to determine whether the events represented the given gesture.
UIKit now includes a UIGestureRecognizer class that defines the basic behavior for all gesture recognizers. You can define your own custom gesture recognizer subclasses or use one of the system-supplied subclasses to handle any of the following standard gestures:
Tapping (any number of taps)
Pinching in and out (for zooming)
Panning or dragging
Swiping (in any direction)
Rotating (fingers moving in opposite directions)
Long presses
For more information about using gesture recognizers in your application, see Gesture Recognizers in iPad Programming Guide.

Improved Text Support
In iPhone OS 3.2, there is significant new support for text input and rendering. This support is provided for applications, such as word processors, that need more sophisticated text-handling capabilities.

Core Text
The Core Text framework (CoreText.framework) contains a set of simple, high-performance C-based interfaces for laying out text and handling fonts. The Core Text framework provides a complete text layout engine that you can use to manage the placement of text on the screen. The text you manage can also be styled with different fonts and rendering attributes.
This framework is intended for use by applications that require sophisticated text handling capabilities, such as word processing applications. If your application requires only simple text input and display, you should continue to use the existing classes of the UIKit framework.
For more information about using the Core Text interfaces, see Core Text Programming Guide and Core Text Reference Collection.

Text Input Support
The UIKit framework (UIKit.framework) includes new protocols that allow you to implement custom text-input objects. If you are implementing an application that requires sophisticated text-handling capabilities, you can use these protocols to implement new views and controls for receiving incoming text. Depending on your needs, there are different protocols for receiving text input. Which protocols you use will depend on the complexity of your user interface.
The UIKeyInput protocol lets you define simple objects (like text fields) that are capable of character-by-character input.
The UITextInput protocol lets you define complex text views that support multiple lines of text, selections, pasteboard operations, and more.
For more information about how to use the text input support to implement your own custom objects, see Custom Text Processing and Inputin iPad Programming Guide.

Custom Font Support
Applications that want to use custom fonts can now include those fonts in their application bundle and register those fonts with the system by including the UIAppFonts key in their Info.plist file. The value of this key is an array of strings identifying the font files in the application’s bundle. When the system sees the key, it loads the specified fonts and makes them available to the application.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keys you can include in your application’s Info.plist file, see Information Property List Key Reference.

ICU Regular-Expression Support
The BSD layer of iPhone OS now exposes a modified version of 4.2 of the International Components for Unicode (ICU) libraries. ICU is an open-source project for Unicode support and software internationalization. The installed version of ICU includes only those header files necessary to support regular expressions.
For more information about using the functions of the ICU 4.2 library, see the documentation and user guide at http://icu-project.org/apiref/icu4c/index.html.
File and Document Support
In iPhone OS 3.2, there is new support for exchanging and opening files. This support makes it easier to implement more document-centric applications, similar to what you might find on a desktop computer, while still maintaining a simplified interface for your users.

File-Sharing Support
Applications that want to share files with the user can now do so using the file-sharing support in iPhone OS 3.2. Here’s how it works:
An application indicates that it wants to share files by including the UIFileSharingEnabled key in its Info.plist file.
It puts whatever files it wants to share in its Documents/Shared directory.
When the device is plugged into the user’s computer, a mount point is added to the system and the contents of any shared directories appear on the user’s desktop.
Users can modify the contents of this directory freely by copying files out, deleting files, or dragging new files in.
Applications that support file sharing should recognize when files have been added to the directory or removed and respond appropriately. For example, if the user added files to the directory, your iPad application might make those files available from its interface. You should never expect the user to go searching for files in this directory, nor should your application rely on any files being in this directory. It is strictly for sharing files with the user’s computer.
For detailed information about how to support file sharing in your own applications, see The Core Application in iPad Programming Guide

Document Support
An application can now register the file types it supports with the system and receive notifications when a file of the given type needs to be opened. It does this by including the CFBundleDocumentTypes key in its Info.plist file. An application that registers one or more file types may also be expected to open files of those types at some point later. It does this by implementing theapplication:didFinishLaunchingWithOptions: method in its application delegate and look for a file in theUIApplicationLaunchOptionsURLKey key of the provided dictionary.
Complimenting the ability to open files of known types is the addition of the UIDocumentInteractionController class in the UIKit framework. This class provides a user-based interaction model for managing files that your application does not know how to open. The document interaction controller provides options for previewing the contents of a file in place or opening it in another application. Document interaction controllers are particularly useful for email applications or applications that may download files from the network.
For more information about supporting documents, see The Core Application in iPad Programming Guide.

PDF Generation
The UIKit framework (UIKit.framework) includes new functions for generating PDF files and data objects from your application’s custom content. You can use this support to generate PDF-based content for use within your application or for storing to the local disk. The UIKit functions manage the setup and pagination for the PDF data. You provide the actual content using the same native platform graphics technologies (UIKit, Core Graphics, Core Text, and so on) already available for drawing to the screen. (You cannot draw to a PDF context directly using OpenGL commands. However, you can transfer the pixels of your rendered content to a CGImageRef data type and draw that.)
For more information about how to use the new UIKit functions to create PDF content, see Graphics and Drawing in iPad Programming Guide.

Xcode Tools
Xcode includes new features to make developing applications that run on iPad much simpler, including the following:
Xcode simplifies the process of sharing code between your iPhone and iPad applications by helping you update your existing iPhone projects to include the necessary files to support iPad. The Transition command (in the Project menu) creates a new target for the iPad and modifies a copy of your project’s nib files to support the larger screen size. For more information on how to use this command, see iPad Programming Guide.
Xcode simplifies the validation and submission process of your applications by allowing you to debug signed applications.
You can now easily transfer your iPhone developer identity information to a new computer. The Organizer window includes an option to export your profile and certificate information. To begin developing on a new computer, all you have to do is import the resulting data file into Xcode on that computer.
Interface Builder supports the new view controllers and window sizes available for iPad.


API Changes
The following frameworks and technologies include additional incremental changes.

UIKit Framework Changes
The UIKit framework includes the following additions:
The UIBezierPath class is a new class that supports the creation of vector-based shapes. This class provides an object-oriented wrapper around Core Graphics paths.
The UIScrollViewDelegate protocol includes additional methods for processing zoom-related events in a scroll view.
Modal view controllers can now be presented in a style other than full screen. The UIViewController class includes amodalPresentationStyle property that allows you to present modal view controllers using one of several predefined styles.
The UIMenuController class now allows you to add custom menu items. You can use custom menu items to augment the Cut, Copy, Paste, and Select behavior provided by the system.
Support for popovers, described in “Popovers.”
The UISplitViewController class, described in “Split Views.”
Support for gesture recognizers, described in “Gesture Recognizers.”
Support for implementing custom input and accessory views, described in “Custom Input Views.”
Support for getting information about externally connected displays, described in “External Display Support”
Support for creating PDF files, described in “PDF Generation.”
Support for previewing and opening documents, described in “Document Support.”


Media Player Framework Changes
The video classes in the Media Player framework (MediaPlayer.framework) have been redesigned to give you more control over the presentation of video content. Instead of simply playing a video full screen, the MPMoviePlayerController class now vends a view that you can incorporate into your interface however you want. This class also includes more sophisticated support for managing and controlling the playback of movies.
For situations where you want a simpler alternative to movie presentation, you can now use the MPMoviePlayerViewController class. This new class provides a view controller-based wrapper for a movie interface and is for applications that want the same basic behavior offered by the older movie player controller design.
For information about the new classes available in this framework, see Media Player Framework Reference.

Core Animation Changes
The Core Animation technology (defined in QuartzCore.framework) includes the following additional features:
The CATextLayer class is now available for incorporating text-based content into your layer hierarchies.
You can now apply shadow effects to a layer and customize the appearance of the shadow using the shadowOpacity, shadowRadius,shadowOffset, shadowColor, and shadowPath properties.
You can configure the rasterization behavior of the layer using the shouldRasterize and rasterizationScale properties.


MapKit Framework Changes
The MKReverseGeocoder class now includes a placemark property for accessing the placemark that was computed by the reverse geocoding service. You can use this property to retrieve placemark information after the results are reported to the associated delegate object.

Foundation Framework Changes
The NSString class now includes the ability to search the text of a string using regular expressions. The NSStringCompareOptions type includes a new flag called NSRegularExpressionSearch, which you can use in conjunction with the following methods:
rangeOfString:options:
rangeOfString:options:range:
rangeOfString:options:range:locale:
When you pass the NSRegularExpressionSearch as an option, the search string is interpreted as a regular expression instead of a string literal. The regular expression syntax conforms to the syntax used by the International Components for Unicode (ICU) library. When performing regular expression searches, the only other options you can include in the mask parameter are the NSCaseInsensitiveSearchand the NSAnchoredSearch flags.
Because some regular expressions can trigger a match but still return a zero-length range, you should check both the location and range length of the result. If a match was unsuccessful, the search methods always return a range whose location is set to NSNotFound and whose length is 0.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NSString class and its methods, see NSString Class Reference. For more information about regular expressions in the ICU library, go to http://site.icu-project.org/.
From - http://1985.pe.kr/archives/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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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15. 15:39

페이스 메이커 개봉기


페이스메이커 개봉기

페이스 메이커 개봉기에 앞서 이전에 간략하게 적은 페이스 메이커 소개 글을 참조 하길 바란다.
역시나 멀티미디어 플레이어가 대중의 이미지화를 위해서 시각적인 요소를 많이 추가 한 것 같다. 인쇄로 되어진
로고나 페이스 메이커의 대표적인 텔레토비(난 이렇게 부른다. 정확한 명칭이 기억나지 않아) 시그널이 들어간
박스를 보니 사뭇 기대감이 커지게 된다.


지문이 조금 찍히는 구려. 양해 바란다. 운동하고 나서 개봉기를 위해 책상에 올려둿더니 지문이 슬쩍 찍히는..
화면에는 안보이는데 의외로 놀란 점이 있다. MADE IN KOREA 다. 이제껏 난 스웨덴의 업체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한국의 제품이라는 것이 세계적인 트랜드화를 일으키고 있다는 점에 뿌듯해 한다.
OEM 인가.  하는생각도 들지만 나중에 페이스 메이커 담당자님께서 혹시 이글을 보게된다면 태생에 대해서
간략히 적어주었으면 한다..



일반적인 음향 제품들 보다 약간 고가의 제품이다 보니 역시 포장에 많이 신경을 쓴것 같다.
메모리 방식이 아닌 HDD 방식이라 이런 보완제가 필수로 적용된 것 같다.


박스 주요 구성품으로는 USB 케이블본체가 들어가 있다.
페이스 메이커의 재질적인 측면이 약간 아쉽다. 기스가 많이 나는 플라스틱 재질이다보니. 하이그로시형이나 카본
재질로 했더라면 기스나 담배 먼지에 좀더 강했을 터인데 안타까운..
어쨋던 개봉기다 보니까 성능적인 측면이 중요한 이 기기에서는 중요한 내용이 아닌 것 같다.


 Line-In, HeadSet , Power 

 사실 이 개봉기를 적으면서도 지금 어느정도 사용을 해보았다.
 사용자 편의성이나 모든 면에 만족하고 있지만 외부 출력방식에 대해서 하나 넘어가고자 한다.

 음원 출력 방식이 Line-in/out 방식만을 채택하다보니 웹스트리밍 방식으로 브로드케스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해당 PC에 Line-in 이 지원되어야 하는데 최신 노트북에는 mic/SPK 만 지원을 한다. 물른 MIC에 연결하여
 마이크로 웨이브 형식으로 출력을 해도 되지만 USB 케이블에 External Sound Module 을 하나 탑재 해서 외부
사운드 카드로 인식하여 Direct host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더라면 웹 사용자들에게 좀더 깨끗한 음질로 제공할
수 있었을텐데 내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에서 Mic 값을 최대한 잘 조절하더라도 원격지에서 듣는 이들에게는
128k 이상의 고음질 서비스를 지원하기가 어려웠다. 아날로그 출력방식이라 패시버라던지 기타 장비가
필요한 것 같다.

이부분에 대한 다음 버전에는 단가가 약간 올라가더라도 탑재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생각한다.
유무선 네트워크로 원격지의 사람들과 함께 즐기기위해서는 반드시 진행되어야할 선행과제라고 생각이 든다.


 USB(Sync 용), 전원 버튼,  초기화 버튼(이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설명하겠다)

-----------------

어떤 분들은 OMP 어플리케이션으로 충분히 페이스 메이커과 동일한 기능을 소화할 수 잇다고 한다.
사실 이와 같은 시퀸서/믹서 프로그램을 만들어볼려고도 노력했고 무수히 찾아보았지만 듀얼 플렉스 플레이
(동시에 두개의 사운드 모듈을 동작하는 기능)을 일반적인 단말기에서는 불가능하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연결되는 음악을 사용자에게 들려주는게 이 제품의 메인 컨셉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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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10. 15:17

왜 스마트폰을?


" 스마트폰 ? "


스마트폰? 사실 기존의 Feature 단말기의 기능적 인프라가 많이 쌓여서 그런지 일반 소비자가 눈으로 봤을때 그렇게 차이점을 확인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도 최근에 발매한 LG의 Arena 나 삼성의 아모레 같은 경우도 일반 Feature 단말기이긴 하지만 마케팅을 잘한 덕분인지 젊은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금 잘 팔리는데도 왜 스마트폰인가...? 제가 고집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마트폰은 아래 제가 포스팅한 글과 같이 사용자가 자유롭게 폰의 어플리케이션 설치나 간단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편의성보다는 기능성이 더욱 업데이트 된다고 해야겠죠.? 서비스 산업의 중심이 컨텐츠/어플리케이션으로 돌아서면서 앱스토어에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어플이 등록되고 소비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어플을 설치 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OS 나 제조사의 SDK 기반으로 무궁무진한 기회를 개인 및 그룹 개발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니 그쪽으로 공급이 되니 소비가 진행되는 것은 당연지사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폰은 하드웨어적 구성보다 어떤 OS 가 탑재되었나가 이것은 무슨 스마트폰이다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
각 스마트폰에 쓰이는 OS는 서로 다른 기반아래 동작하고 있습니다.
MS 사의 윈도무 모바일( MS에서는 차기 버전부터 윈도우 폰으로 개명한다고 합니다.)
Linux 기반의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안드로이드는 OS라기 보다는 Linux OS 기반에서 동작하는 모바일용 미들웨어라고 하는 것이 좀더 정확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Apple사의 OS X (이미 ipod, notebook 등에 범용으로 애플에서 밀고 있으며 LCD 파블렛 및 비디오 게임 콘솔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약간의 폐쇄적인 면이 강해서 개발자에게 자유로움을 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소비계층이 두터우면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대박 행진에 전세계 주요 제조사들도 황급히 스마트폰 시장에 접근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늦 가을쯤이면 안드로이드 단말기(기본에 충실한)를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좀더 커스터마이징하여 UI 가 개선된 버전은 내년 봄이 시작되면 국내에서도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장이 도래될 것이라 봅니다.


2008년 12월 18일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된 어플리케이션이 5억만 카운터를 기록하였습니다. 북미/유럽시장에서 선전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찬진 대표님께서 세미나중 하신 말이 기억이 나는데 ' 미국 출장 중 야구장에서 공수교대시 대형 스크린에 ' 아이폰으로 지금 경기 내용을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하고자 하신다면 XX 번으로 접속해서 다운로드하세요 ' 라는 내용이 나왔을 때 그 주위에 있는 거의 모든 이들이 주머니에서 아이폰을 내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았다' 라는 내용입니다. 컨텐츠 라이프...

과거에는 단말기를 판매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주목적이였지만 이제는 컨텐츠다 라는 것을 대다수 업체에서 인지하고 있다보니 황금알을 낳는 시장을 감히 버려둘 순 없겠죠? 

Contents Value Chain

애플의 성공적인 앱스토어로 영향으로 인해 OS사인 구글, MS 뿐만 아니라 제조사와 그리고 통신사업자까지 앱스토어 시장의 위치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최근 퀄컴에서 MSM72X7 이라는 BaseBand Chipset + Application Chipset 이 모듈화된 칩셋이 발표되었습니다. 스마트폰용으로. 오래전 어떤분과 개발을 하면서 했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 뭐야- 폰 만드는게 레고도 아닌데 뚝딱하면 만들어지는 줄 알자나?" 조금씩 레고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단말기 제조 회사를 보더라도 H/W 보다는 S/W 엔지니어들이 훨씬 많이 투입이 되고 있다는 것을 바로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S/W 컨텐츠의 속성에 따라 단말기의 특성이나 업체의 방향이 바뀔 만큼 중요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OS 영향력은 높은 범용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Asus 의 안드로이드 노트북 탑재 기사를 접해보셨는지요? 제가 있는 회사에도 R&D 로써 의료단말기 서비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처음에 아 안드로이드 폰을 개발하고 시스템 구축 인프라가 쌓이면 이런 파생 IT 서비스에도 쉽게 구축을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쉽게 말해 기존의 폰 단말기에 쓰인 OS를 Cell ( Call, SMS 등) Service 단을 Block 해버리고 게임 콘솔이나 노트북등에 탑재 하여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겠죠? 물른 안드로이드만 그런것은 아니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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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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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기회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모바일에 속해 있는 그룹에서 변화하는 시기에 어려움을 호소 하겠지만 이러한 환경적 요소가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와 비전을 제시 할 것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시장의 변화를 알고 기술적 인프라를 쌓아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스터디 시간을 가질려고 합니다.
그 기술적 인프라로써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구조론에 접근하여 그 속에서 앞으로 어떠한 시간이 올 것인지 하는 시대 예측 정신과 대응력을 만들어가는 것이 제가 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자 가지고 있는 시선들이 이러한 기반아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항상 주위에 있으니까요.......


PS 두서 없이 포스팅한 글이니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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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상근 2009.08.10 19: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블랙잭(SCH-M620)을 사용중입니다.
    스마트폰 한번 쓰고나면 일반폰은 못쓰겠더라구요 :D

    • simcard 2009.08.11 10:27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저도 직무때문에 스마트폰을 설계하고 만져보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역시나 매력에 한번 빠지니 일반 Feature 단말기에는 뭔가 답답하다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일반 소비자 계층이 스마트폰을 많이 접하게 될 수록 수요가 늘어가는 것은 어쩔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

2009. 6. 9. 13:01

아이폰 3G 출시



Introducing iPhone 3G[s]



금일 새벽에 있었던 WWDC 2009 에서 예정대로 아이폰 3세대 발표가 있었다. 소문대로 99달러의 저가형 모델(3G : 8G)과 어느정도 성능이 보완된 3GS (16G, 32G) 로 구성되어 있다. WWDC 발표시 판매 국가에는 한국이 빠져 있음으로써 아쉬웠지만 하나의 트랜드로써는 분명한 아이폰 3G 모델에 대한 소개를 간략히 하고자 한다.

3GS 모델과 3G 모델의 주요 업드레이드 기능은 다음과 같다.

   iPhone 3G S  iPhone 3G
 iPhone 3G S 진보된 성능
3-megapixel 오토포커스 카메라
비디오 레코딩
보이스 컨트롤
디지털 나침반
복사, 잘라내기 및 붙혀넣기 기능
멀티미디어문자 메세징2
통합 검색 기능
가로형 터치 키보드
보이스 메모
-
2-megapixel 카메라
-
-
-
복사, 잘라내기 및 붙혀넣기 기능
멀티미디어문자 메세징2
통합 검색 기능
-
보이스 메모


개선된 사항에 관한 상세 정보


The National Geographic site on iPhone 3G S, with a 2x faster badge.진보된 성능
In fact, everything you do on iPhone 3G S is up to 2x faster and more responsive than iPhone 3G.

높은 사양의 3D 환경 제공





Images of the iPhone 3G S camera's tap to focus feature and the video camera interface.




3mega 오토 포커스 카메라

320만 화소의 카메라
AF 기능
preview 화면 중 초점으로 잡고 싶은 피사체 부분을 터치 함으로써 포커싱

30fps 의 동영상 촬영







보이스 컨트롤 
음성인식 전화 송신  
음성인식 음악 재생 : 사용자가 노래를 부르면 mp3 파일 내 비슷한 노래를 Scanning 하여 재생하는 기능
The Voice Control screen and a call screen.                                                An MMS conversation with photos and video on iPhone 3G S.
                                                                 멀티미디어문자 메세징2 (MMS2)
                                                                                  At&t 사에서만 사용 가능


The iPhone 3G S keyboard and the Cut, Copy, and Paste interface.



복사, 잘라내기 및 붙혀넣기 기능
어플리케이션간 텍스트 공유 기능


가로형 터치 키보드
기존 세로형 터치 키보드에서 Wide 형 키보드 구성









iPhone displaying a satellite view and a street view of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디지털 나침반

Location 에 대한 빠른 동작

사용자 중심환경에 따른 Road View
A built-in digital compass rotates maps to always match the direction you’re facing. You can also use the compass on its own












 Iphone 전체 발매 국가 보기



 Eplilog

우선은 WWDC 2009 에서 발표한 것과 같이 국내 도입은 다시 한번 보류가 된 상태이다.  저 역시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것이지만 뭔가 아쉬운 마음은 어쩔수가 없나보다.

아이폰은 모바일 단말기를 떠나서 하나의 트랜드가 되어버렸다. 이번 발표에서는 실제적으로 처음에 대했던
놀라움을 가질만한 요소는 없이 3G(S) 모델이 발표되었다.(스티브 잡스 아저씨의 부재여서 그런가...)
안드로이드나 Palm OS , MS에서는 아이폰을 타두라는 목표아래 끊임 없이 새로운 UI 개선이나
웹컨텐츠와 접목 시도를 하고 있는 실정에 과연 아이폰이 지금의 명성을 계속 유지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겼다.

스티븐 잡스의 성격에 또 어느틈엔가 새로운 아이폰을 주머니에서 뒤적해서 꺼집어 내기야 하겠지만
이번 아이폰 발표로 많은 3rd 파티 개발자나 기획자분들이 혼란을 가져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나의 기준에서는 신선한 충격은 없었으니..

역시나 아이폰에서도 LBS 위치기반솔루션에 대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하는 것 같다.
컴파스를 도입함으로써 좀더 정밀하고 사용자에게 많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자고자 도입안을 낼 것이며
우우죽순 LBS 에 대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옙스토어에 등록되지 않을까.

퀄컴에서도 Xtra gprOne 이라는 서비스가 이제 안정권으로 도입되고 있고 Map 에 대한 독보적인 존재인
구글의 안드로이드 서비스와의 선점효과를 내고 싶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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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 7. 02:23

안드로이드폰 T-mobile G1 ( HTC Dream ) 사용기


T-mobile 에서 출시한 구글의 최초 안드로이드 mobile OS 탑재된 G1 폰을 몇일간 사용해본 후기 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출시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unlock SIM 과정을 거쳐 국내 모 통신사의 SIM을 넣어
사용을 해보았다. HTC 에서 50만대 정도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15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얻을 만큼 초기모델치고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모바일이다.
 HTC 에서는 HTC Dream 이라는 모델명으로 판매되고 있다. 아래는 해당 간략한 스펙이다.

 

1. Technical Specifications

Input Method Glass Capacitive Touchscreen, Slide-out 5-row QWERTY Keyboard, Trackball navigation
Wi-Fi 802.11b/g
GPS GPS navigation capabilities with Google Maps
Bluetooth Bluetooth v2.0
Camera 3.2MP Camera with auto focus
Storage Internal 256MB Storage, External MicroSDHC Slot
Connection Ports ExtUSB 2.0 Hi-Speed (Mini-USB compatible for data-transfer, charger, and audio port)
Physical Attributes Dimensions: 117.7mm x 55.7mm x 17.1mm, Weight: 158g with battery

Media Support

Capacitive Sensor IC Synaptics 1007A
Storage Samsung MCP - 256MB NAND Flash + 128MB DDR SDRAM
USB PHY SMSC USB3316
Wi-Fi Texas Instruments WL1251B
Bluetooth Texas Instruments BRF6300
GPS Integrated into Baseband Processor
Audio Integrated into Baseband Processor
Accelerometer Unknown
RF Transceiver Qualcomm RTR6285 Quad-band GSM/Dual-band UMTS
Power Management PMIC: Qualcomm PM7540
Power Amp (Quad-band GSM): TriQuint Semiconductor TQS-7M5008
Power Amp (UMTS-2100MHz): Avago ACPM-7381; (UMTS-1700MHz): Avago ACPM-7391



Spec을 보면 알겠지만 기존 스마트폰과 달라진 것은 없다. 사실 디자인도 기존에 나온 폰들에 비하면 사용자에게
어필하기에는 부족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트랜드 성향은 부족하다. 아마도 HTC 에서 최초의 안드로이드 탑재 폰이라는 것을 주 마케팅요소로 잡다 보니 디자인이나 기타 Spec에 대해서는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인상 깊었던 하드웨어 구성을 꼽자면 입력장치에 있었다. G1의 입력은 3개로 이루어져 있다.
Touch LCD , Track Ball, keyboard 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이팟터치나 블랙잭 폰을 사용하면서 불편햇던 점이 모바일이라는 작은 화면 구성에서 Full browsing의 웹서핑시 작은 아이콘 선택을 할 때마다 불편하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TrackBall 을 탑재 함으로써 지긋이 엄지손가락을 올려두고 웹서핑이나 게임시에 편하게 포인팅을 할 수 있었다.  위 그림에서와 같이 아이폰에 탑재된 3D Sensor 는 탑재되어 있지 않지만 키패드를 펼쳣을때 LCD 화면이 자동으로 90 Rotate가 된다.

부팅


부팅을 시작해서 T 로고 -> 안드로이드 로고 -> IDLE 로 진입 시간이 리뷰를 작성하는 G1 기준에(너무 많이 걸려서 내가 가진 폰만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든다. 초기 설정으로 Reset을 해보았지만 마찬가지다) 57.56 초가 소요된다.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더디게만 느껴지지 않을까 아이팟터치 같은 경우도 부팅시 22초대를 가지면서 사용자들이 왜이렇게 느려요 라는 불만이 터져나오는데 빨리빨리 라는 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은 고려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OS의 특성상 boot loader와 개별적인 kernel 까지 Load 하기 때문에 뭐 윈도우모바일도 부팅 시간이 느린것은 마찬가지 이니..

외형 및 무게


크기 비교이다. 두께부터 압권이다. 처음에 단말기를 쥐게 되었을 때 예전에 90년대 쓰던 호신용폰이라고 불려오던 냉장고 폰이 생각이 날 정도로 묵직했다. 와이셔츠나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분들은 적극 구매를 말리고 싶다. 미라지폰과 비교시 더욱 무겁다. 뭐 스마트폰이니 일반 RTOS를 생각해서는 안되지 않을까?

Wi-Fi 를 연결한 Web Browsing



아이팟에 탑재된 사파리 브라우저와는 달리 초기 사이트 접속시 사이트 사이즈에 맞도록 Resize하여서 보여주지 않는다. 처음에 사용하였을때 어라 Full browsing 이 아니네? 하고 아쉬워했었는데 역시 구글에서 이점을 보완해둔 부분이 있었다.


사이트 접속 후 터치 스크린에 손가락을 올리면 오른쪽 하단에 작은 확대표시 마크가 활성화 된다. 해당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사이트 출력이 Resize 되고 돋보기 모양으로 해서 사용자자 원하는 정보를 볼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원하는 부분에서 터치를 떼게 되면 확대하여 보여주는 UI를 제공한다.

그리고 Wi-Fi 가 되지 않는 곳에서는 자동으로 HSDPA와 같은 사업자 통신망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접속이 된다.
Wi-Fi 가 아이팟보다는 조금 편하게 사용되었엇는데 아이팟에서는 Wi-Fi AP를 수동으로 잡아야 한다는 번거러움이 있었다. 즉 A라는 장소에서 Wi-Fi를 사용하다가 B라는 장소 가면 다시 Wi-Fi를 설정해야 되고 다시 A로 왔을 때 재설정을 해주어야 했었는데 G1에서는 그 Wi-Fi에 대한 정보를 다 가지고 있다가 자동으로 연결하도록 되어있었다.


통화 시 화면.

기타.
구글 맵을 이용한 LBS 에 대한 부각되어있다. GPS 모듈 성능이 좋은건지(Spec 상으로는 퀄컴칩 인 보드) 모르나
저자의 집에서도 My location 등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빠른 응답율을 보였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구글 맵 API를 이용해서 위치기반서비스에 대한 Application 이 많이 배포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SDK를 설치 해봐도 구글맵 Api가 따로 특화되어있는 것을 보면 이런 구글맵을 이용한 사용자 전달 서비스를 얼마나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지 알수 있다.


----------------------------------------------------------------------------------------

국내 도입이 될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사실 국내 소비자의 취향은 디자인이 일단 이뻐야 하는데 그런점에서 G1은 부족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의 Dev Phone 으로써도 벤칭되고 있기에 G1폰은 단순히 사용자에게 팔기위한 폰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탑재의 기준이 되는 저변화 적인 요소가 있는 단말기라는 것은 의심할 필요하가 없다. 현재 국내 대기업에서도 안드로이드 탑재 단말기가 출시 예정이고 TAT던지 안드로이드에 새로운 UI등을 탑재되는 등 많은 소비자들을 끌여들이기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그런 점에서 G1은 새로운 것에 대한 스마트폰에 대한 소비자의 갈망을 채우기에 시작이 되는 요소가 충분해 보인다. 



* 피곤해서 인지 두통이 오면서 까지 글을 작성하다보니 글이 매끄럽지가 못합니다. 부족한 부분이나 궁금증이 있다면 리플달아주시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Addtion 2009. 6. 7

 HTC G1 WEB Emulator

HTC G1의 간단한 menu Tree 나 Application 구조등을 웹에서 에뮬레이싱 할 수 있는 사이트 주소 입니다.
간단한 Flash 로 구성해두었지만 거의 흡사하게 만들어두긴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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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6
  1. sheon 2009.06.07 10: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홋!! 이런 국내 희귀 자료를 가지고 계시다니 반갑습니다...
    한번 만져보고 싶군요...G1...!!

    • simcard 2009.06.07 12:27 신고 address edit & del

      오홋!! 첫 블로그 개설 후에 첫 Comment 이시군요~ 감사. 희귀 자료라고까지는 말씀 드리기 어렵네요. ㅎ 이미 구글 어플 개발자를 하시는 분들중에도 G1을 이베이나 현지에서 구매 해서 국내에서 Unlock 하여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참고로 현지 가격이 90만원쯤 하고. Dev Phone 은 안드로이드 개발자 등록 후 구매 가능한데 399달러 정도 합니다. 사용해보고 싶다고 하셨는데 그리 크게 메리트가 없는 것이라. 가까이 사시면 보여드릴 순 있을 것 같네요 ^^ 감사합니다.

  2. wizardkim 2009.06.07 12: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우리나라엔 이런 폰들이 잘 안들어오는게 아쉬워요 너무..

    • simcard 2009.06.07 21:08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이런 폰들이 들어올려고 해도. 부가 서비스로 사용했던 프로그램들을 해당 OS에 탑재 하는 시간도 있고. 여기에 맞춰 개발시간에 기존 나오는 폰 몇개 더 내놓는게 이득일지도 모르까요.. 그리고 Wi-Fi를 이용한 통신망이 음성통화나 무선인터넷 접속 비즈니스 서비스를 침범하게 되니.. 그래도 시장은.. 계속 발전하는거니.. 차츰 오픈 될 것 같네요. 아이폰이 곧 들어온다는 뉴스를 어제 대했는데 이번데는 신빙성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3. system3rd 2009.06.09 15: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구매하신건가요? 어서 Root하시고, JF롬업하시고 신세계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G1에서도 멀티터치가 됩니다!!

    • simcard 2009.06.09 23:21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멀티터치가 되는 군요 이런이런.. 근무지에서 필요해서 구매한걸 제가 쓰고 있네요 어쩌다보니 :)
      안드로이드 포팅에 관심이 있어서 레퍼런스폰으로 쓸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계속 이래저래 해보고 있습니다 ^^

2009. 6. 3. 00:47

스마트폰 (Smartphone) 이라는 것에 대한..

스마트폰?
각종 대중매체나 인터넷 IT 커뮤니티에는
스마트폰이라는 단어가 끊임 없이 사용되고 있다.
휴대폰 제조사에서도 너도 나도 스마트폰 개발을 위한 경력채용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독립 부서를 신설하여 진행하며 스마트폰에 대한 신규 업무 도입안이나 검증 시스템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일반 사용자들도 구글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 이라는 스마트폰에서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OS 이름정돈 알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할고 있다.

필자는 이와같이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이란? 것에대한 의문을 풀어보고자 한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가장 가깝게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정의 해둔 것은 IDC 에서 발표한 아래와 같은 내용이다.
" 복합 모바일 기기는 음성전화 외에 3rd party 어플리케이션을 이기기 동작할 수 있도록 하는 고차원적 운영체제를 특징으로 한다. "
여기서 말하는 고차원적 운영체제란 다음과 같다.
가. 3rd Party 어플리케이션 동작 가능
나. 무선 네트워크와 관계 없이 동작
다. 다수의 어플리케이션 동시 동작

사실 스마트폰이라는 말은 마케팅요소에서 근원이 되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사용자들에게 좀더 효과적이고 새로운 폰이라는 것을 심어주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랄까? 일종의 요즘 스마트폰과 같이 이슈가 되고 있는 MID (Mobile Internet Device) 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MID도 따져보면 UMPC와 PMP사이에서 인터넷 디바이스의 효율성을
따져보면 UMPC라고도 통용해도 되는데 인텔에서는 LCD 사이즈를 가지고 9인치 이하여 MID다라는 정의를 쓰고 있다. 그런 점에서 보면 크게 차이가 나이 않는 것 같다.

말이 잠시 다른 쪽으로 흘렀는데 IDC 에서 말하는 스마트폰의 정의를 토대로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OS 및 단말기 제조사에서 배포한 SDK(개발 툴)을 가지고 제 3자가 OS 및 단말기에서 미리 지정해둔 영역에 대한 application 개발이 가능하여 제 3자가 END 유저에게 직접적인 공급이 가능한 구조를 가지는 모바일 시스템 이라고
정리를 할 수 있다.

본 내용으로 세미나를 진행할 때 참관자중 한명이 질문을 하였다. ' 그렇다면 JVM 으로된 3rd party사에서 만든 게임이나 컨텐츠를 다운받을 수 있는 기존의 RTOS와는 어떻게 다릅니까? '  이 질문에 대하여 명확한 대답을 내주지는 못했는 것 같다.  RTOS의 상용 어플리케이션은 경우 일반적으로 Java 로 이루어져 있다. Java 는 OS및 단말기 제조사에서 만든 SDK가 아니라 범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언어라고 설명하고자 햇으나 Java 기반의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생각하니 선뜻 정확한 답을 내지 못햇던 것 같다. 아마도 마케팅에 기반에서 시작된 단어 이다보니 시간이 갈수록 이 정의는 묘호해 지는 것 같다.

참 아니러니 하지만 애플의 OSX 나 안드로이드도 Mobile OS 라고 명명하고 사용하고 있지만 올해 뉴스를 보면 게임 콘솔이나 여러가지 소형 단말기에 이런 OS 들이 탑재되어 상용화를 앞두고 잇는 사실은 시스템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어쨋던 현실에서는 제조사나 서비스 제공사등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모바일에 특화된 그리고 제조사의 SDK가 존재 하며 어플리케이션의 다중화 기반으로 동작하는 모바일 OS를 사용하는 단말기라고 단정짓고 운영하고 있다. 물른 2009년 여름 시기에서만 말이다.

<2008년 2Q mobile OS 출시 현황    자료출처 : 가트너>

명확한 자료를 찾을려고 했으나 2009년도 자료를 구하지 못해 2008년 2Q 상황에 대한 지표를 올린다. 이후 2009년도 1Q에서는 Apple 의 OSX 기반인 아이폰 북미잠식 삼성, LG등 major 제조사의 Windows mobile 제품 출시 및 
Android 출시에 따른 더 많은 Growth 상승 결과 값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출시 계획을 잡고 있다. 오늘 뉴스를 보니 '구글 안드로이드폰 올해 18종 내놓을 것”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5280227 이라는 내용을 접하게 되었다.
많은 제조사나 서비스 제조사에서도 스마트폰에 대해서 발 빠른 진행을 하고 있는 것을 새삼느끼고 있을 것이다.
왜? 스마트폰인가..? 물른 앞에서 말한 완성된 3rd party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의 사용과 PC에서 쓰던 환경과 유사하게 범용적인 사용을 하고자 하는 사용자 갈망에 대한 반영이 크겠지만 모바일 단말 제조 입장에서 보면
다음과 같다.


단말기 제조사 입장에서는 후에 H/W 나 S/W에 대한 내용으로 포스팅하겠지만 높은 단말 성능을 구성할 수 있고
개발 시간이 단축된다.
물른 지금 각 제조사에서 스마트폰 개발을 위해서 많은 인력들이 들어가고 있다.
개발 측면에서 보면 더욱이 초기 시스템을 구축하느라 OS 포팅및 안정화 그리고 각 업체마다의 특색을 살리는 UI 구성등에 초점을 나눌 수 있겠지만 초기/안정화 단계가 들어서면 지금보다 더 빠른 단말기 출시들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H/W 설계나 포팅과 안정화 UI 구성이 쉽게 생각하는 것은 절대 아니란 것을 명시하고 싶다.
하지만 제조사의 기술 안정화가 되면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레고와 같은(너무 쉽게 말하는 걸까요.?) 모듈화가
될 것으로 판단하다. 물른 제조사가 OS만 달랑 구성하고 간단한 제조사 프로그램만 넣는다는 가정하에 말이다.
그러다보니 개발 시간이 단축된다.

이건 번외적인 내용인데 예전 RTOS 같은 경우는 각 기능별로 UI 및 Application 팀들이 구성되어 졌다.
아래는 스웨덴의 UI 솔루션 회사인 TAT의 UI 솔루션이다. 모든 OS에서 구동이 가능하도록 XML 기반의 UI 시스템이다. 즉 안정되게 OS포팅된 단말기에 특화적인 UI를 구성하는 시스템이다.


TAT : http://www.tat.se/conceptlab/


즉 RTOS 에서의 모듈을 추가 하게 되면 Driver 단에서 L1 / MMI 까지 이벤트들 처리해주고 타 모듈과 Link 해주고 사용하는 Application 에서의 GUI를 꾸며주던 것과 달리 모듈에 대한 Driver와 OS를 연결해주고 이벤트 처리 후
OS에 포함된 해당 모듈의 Application을 활성화 해주고 이런 UI Engine 만 올려주면 스마트폰이 완성된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여담으로 이렇게 되면 지금 상황에 모바일 개발자가 가야할 길이라는 것이 조금 변동이 되겠네요..
포팅이나 하위 layer 파트와 3rd Party 나 디자인 직종이 더욱 대접을 받는 시대가 다가올듯

어플리케이션 개발시장이 3rd Party중심적으로 돌아가면서 사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 시장이 형성이 되며 서비스 제공사에서도 예전의 멀티미디어 컨텐츠 다운로드나 WAP 데이터 요금징수를 통한 부가서비스 제공에서 더 많은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PC에서 운영하는 부가서비스등을 모바일로 이식하여 운영할 수 있다. 이부분은 통신사에게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지도 모른다.  하반기 단말에 보면
Wibro나 Wi-fi 탑재 단말기등이 대거 출시할 예정으로 잡혀 있다. 해당 네트워크를 통한 VOIP등을 사용자들에게 막을 수도 있겠지만 기존의 음성통화 시장이 위축될 것은 뻔한 일이기 때문에 더 많은 부가서비스를 창출해내지 못하면 절대 안된다. 물른 소량의 음성통화요금이나 무선네트워크 제공으로 명맥을 유지할 수 있겠지만 기업이란 끊임없는 부가가치를 창출해내어야만 하는 곳인것이 사실이다.

제조사와 사용자들에게 + 되는 시장임은 틀림없는 것으로 보인다.

자 이제 무엇을 보고 달려가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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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17. 02:06

아이팟과 나이키 플러스를 쓰면서...

업무 파트가 개발과는 약간 거리가 멀어지면서 그동안 고대했던 운동이라는 것을 다시 해보고 하는 찰나
지방에 계신 어머니께서 10만원이라는 돈을 갑자기 덜컥 보내주셨다. 헬스 다녀라 하시는 문자와 함께..
아무래도 저번처럼 헬스 클럽을 다니면 업무 핑계에 규칙적인 시간을 만들기가 어려울 것 같아 나이키 플러스와
아이팟 터치용 암밴드를 구매 하였다..
아이팟 터치를 구매 사유가 개발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구매 하였을때 요즘은 출퇴근시 시간을 달래주는 친숙한
놈이 되고 있다. WMware에 해켄을 밤새서 2주동안 설치 하면서 고생해서 성공해놨는데 분발해야 할텐데 말이다.

 

역시나 요즘 택배 배송은 상당히 빠르다. 구매한지 하루도 되지 않아 도착을 했다.
운동용으로 쓰고 있는 나이키 운동화, 나이키 플러스, 아이팟 터치, 벨킨 암밴드, 그리고 중요한.. 나이키 플러스
센서 고정용 실리콘 케이스(중요하다 없으면 신발에 끼워놓고 다녀야 한다.)



나이키 플러스 팩 이다. 애플사에서 나오는 제품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둥글형 센서와 운동화용(?) 센서가 들어가 있다. 물른 아이팟터치에는 나이키에 대응하는 센서가 붙혀 있다. 어떤 방식으로 네트워크가 되는지 아직
못했다. 참고로 운동화에 들어가는 센서가 배터리 수명으로 인해서 그 수명이 다하면 재구매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녀석이 다 떨어지면 분해해서 어떤 식의 구조인지 뒤져볼 생각이다.



운동화에 실리콘 케이스를 끼운 모습. 원래 나이키사의 마케팅 의도는 나이키 플러스를 사용할 수 있는 운동화 제품군이 따로 있어서 복합적인 마케팅으로 사용하고자 했으나 이렇게(?) 변칙적인 방법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를 사면 이 센서를 신발창밑에 고정할 수 있는 홈이 따로 있다.(나이키 + 신발 의외로 비싸다)
꽤 매칭이 잘되지 않는가?


벨킨사의 ipod Touch용 암웨어 밴드. 가격이 비싸다라고 생각하고 구매 했는데. 사용해보니 재질도 좋고
땀배출도 꽤 괜찮다. 단점이라면 팔이 얇은 여성분이 쓰시기에는 그렇게 타이트 하게 조여주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팔뚝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위 사진과 같이 착용할때 편의성이 돋보인다.



벨킨 암밴드를 착용한 모습 (단렌즈가 없다보니 한손으로 찍기 힘들다. 참고)
자체 내에 선을 정리 할 수 있는 홈이 있어 꽤 만족 스럽다. 밴드 사이에 500원짜리 두개정도 들어갈 만한
홈이 있어서 운동 후 귀가시 음료하나 사들고 뛰어오면 좋다. 땀 뻘뻘흘리고 편의점에 음료수를 사러 갔었는데
친절한 여점원의 손수건 사례도 받을 수 있다는 걸...


기본적으로 아이팟터치 사용 모드를 ON 으로 해두고 운동후 최조 접속을 하게되면 Itune의 동기화를 하면서
nike +  옵션 탭이 활성화 된다.



위의 이미지는 http://nikeplus.nike.com 과 연동되어 운동 히스토리등을 그래프화되어 출력해주는 화면이다.
동작원리는 iTune -> nikeplus 로 자동업데이트가 된다. 그리고 nikeplus 에 회원가입을 하는 것이 좋다.
운동 기록이나 트레이닝등을 제공받기 위해서다.

nikeplus는 운동의 동기부여를 게임과 같이도 제공하는 것같다 세계의 여러사람들과 경쟁할 수 있는 랭킹이라던지
특정 기간에 임무 완수를 하는 미션등을 제공한다. 물른 선물 없다-
아이팟 터치에서의 기능은 기본, 시간, 거리, 칼로리 별 운동이 가능하다.

비가와서 주말에 사용을 하고 있지 못하지만 이틀동안 사용해보면서 역시 애플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Nikeplus App 에서는 자체 Player UI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액정화면에 각 운동에 관련한 Counting 을 해주는데
그 아래에 보면 파워송 이라는 기능이 있다.
파워송은 운동중 힘이 빠질 때 운동하는 사람에게 활력을 넣을 수 있는 사용자로 의해 미리 지정해둔 음악을
재생해주는 기능인데 그래프와 같이 일반 음악을 듣다가도 사용자가 버튼하나로 바로 들을 수 있다.
이러한 사용자들의 감성적인 면을 충족해주는 IT 기기를 내놓고 있는 애플... 아주 큰 기능은 아니지만 이러한
세세한 측면까지 고려하고 있는 모습 보고 있노라면 아직 갈길이 멀구나라는 생각을 문득 해본다.

nike+

밤 10시가 넘어서 집앞인 부천 중앙공원에 운동을 하러 가면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자신을 아끼는 일에 너무나 외면하고 있엇던 것은 아닌가라는 반성을 하고 있다.
그리고 10만원의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해야지 하면서 이 꽉 깨물고 달린다...

이번 여름엔 효리님네 오션월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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